DB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략 검토 — 요약본
채권 vs 정기예금 | 5년 시뮬레이션 | 초기 부채 1,000억 | 듀레이션 10년 | 금리 3% ↔ 2% 교대
금리 예측은 불가능합니다
금리는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. 이 시뮬레이션은
3%→2%→3%→2%→3%→2%
로 매년 오르내리는 최악의 변동 시나리오를 가정했습니다.
어떤 방향으로 움직여도
채권은 추납 0원
인 반면,
예금은 금리가 내릴 때마다 현금 유출 + 기회비용이 반복
됩니다.
0원
채권 추납 (5년 합계)
금리가 어떻게 변해도
추가 현금 조달 불필요
105.6억
예금 추납 (1년차)
즉각 현금 조달 필요
운영자금 압박 발생
8~9억
예금 기회비용 (연간)
초과 자금 퇴직연금에 묶임
ROE 8% 기준 연간 손실
100%
ALM 매칭률 (채권)
DBO = 채권평가액
완전 헤지 달성
5년간 기준부채(DBO) vs 예금잔액 추이
DBO = 채권평가액 (항상 동일) | 빨간 영역: 예금 부족 → 추납 필요 | 주황 영역: 예금 초과 → 기회비용
DBO = 채권평가액
예금잔액 (추납 전)
부족 구간 (추납 필요)
초과 구간 (기회비용)
01
ALM 완전 매칭
채권 가격은 금리 변동 시 DBO와 동일하게 움직여 괴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
02
추가납입 0원
5년간 금리가 어떻게 변해도 채권 전략은 추가 현금 조달이 전혀 불필요합니다.
03
운영자금 보호
예금은 금리 하락 시 즉각 운영 자금 조달이 필요하여 경영 현금흐름을 압박합니다.
04
기회비용 제거
채권은 초과 자금이 묶이지 않아 연 8~9억의 투자 기회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